delicous -> 교사의 활용방법

태그를 활용하면 다양한 분류가 가능합니다.
인디스쿨의 자료실과 게시판에도 이런 태그 분류 기능으로 검색과 분류가 다양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진 자료의 경우 단순히 사진의 제목만으로는 검색이 불가능했던 점이
태그를 통해 다양한 분류가 가능해졌답니다.

딜리셔스... 아직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지만 쓰면 쓸수록
그 매력에 쏙 빠진답니다. 


 http://delicious.com/


book.jpg

제 컴퓨터의 화면입니다. 
왼쪽 창이 딜리셔스입니다.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는 하나의 폴더에만 넣을 수 있어
분류가 애매한 것이 있습니다.
인디스쿨은 교육 폴더에 넣으면 되지만 
제가 파워포인트2010 팁과 관련된 내용을 찾아 나중에 5분연수 자료로 활용한다고 하면
딜리셔스에는 [5분자료] [파워포인트}[컴활용] 등 다양한 태그로 중복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등록한 즐겨찾기는 웹에 저장되므로 학교나 집에서 등록한 내용도 
딜리스셔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동기화가 됩니다. 

그리고... 태그별 분류와 자주 가는 사이트 순으로 정리도 가능합니다.

구글닥스 -> 문서 수합 / 통계

처음 취합문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문서가 작성된 이후에는 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도 누구나 쓸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와 삭제 권한이 자동으로 주어지므로 다른 사람의 글을 삭제해 버릴 수도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은 간단한 내용의 자료를 취합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해당 문서의 접근 권한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읽기, 쓰기 권한을 부여할 수도 있고...
단순 읽기 권한만 또는 구글 계정이 있는 특정인들만 접근을 허가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누구나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먼저 http://www.google.co.kr   에 가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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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한 후 [더보기] -[ 문서도구]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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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글 문서도구에서는 웹상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스프레드시트]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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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먼저 저장되지 않는.... 부분을 클릭하여 문서 제목을 변경합니다. 
 이제부터는 저장버튼없이 자동으로 내용이 입력될 때마다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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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른쪽 맨 끝의 [공유] 버튼을 클릭 한 후
 [공유할 링크 만들기]를 누릅니다.

ing_0035.gif 
(5) 모두가 글을 쓰고 삭제할 수 있게 하려면 이 부분을 모두 체크합니다. 
(6) 이 곳의 인터넷 주소를 복사해서 학교 메신저나 홈페이지  등에 기록하면 ...
 이 링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글을 쓰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아래 링크를 눌러 내용을 입력해 보세요 

 

slideshare vs prezi

둘다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슬라이드 쉐어는 정적이구 (키노트 / PPT를) 주로 공유합니다.

 

프레지는 스토리 텔링 중심의 PPT를 공유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업을 할때 특히 외국자료나 교과서를 활용할 때

 

많이 활용합니다. 영어의 경우 EFL 교재보다는

 

ESL의 교재들이 훨씬 충실하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는 캡쳐를 해서 PPT 만들때 색다른 소스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ex> slideshare -> 검색

 

다만 프레지는 협업이 가능하고 과정 중심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이고

 

최근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wiki 개념의 온라인 메모장 lino it -> 실제 수업에 활용 예

블로그에 포스트잇을 붙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찾을 서비스가 linoit   이라는 서비스이다. linoit을 찾은 뒤 사용자의 반응을 알아 보기 위해 올린 글이      모두모두 낙서하기라는 글이다.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웹 포스트잇 프로그램이지만 아날로그적인 향수를 제공하는 듯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 그래서 linoit의 포스트잇 서비스를 방명록 대신에 사용할 수 있도록      넌 딱딱한 방명록? 난 친근한 포스트잇!이라는 글도 올렸다.

그런데 이 서비스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일단 화면이 너무 크다. 1920x1200 화면을 사용해도 옆으로는 3분의 2, 아래로는 2분의 1정도밖에 표시되지 않는다. 더우기 블로그에 삽입하면 옆으로 4분의 1밖에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첫번째 화면에만 쪽지가 달린다. 그러나 이 부분은 사실 큰 문제는 아니다. 낙서판에 글을 올리는 사람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자동 백업/초기화가 가능하다면 더 좋을 텐데 자동 백업/초기화 기능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또 일을 함께 하기위한 낙서판이 아니라면 낙서가 많이 올라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동으로 백업할 일도 별로 없는 듯하다. 그러나 낙서판이 꽉 차면 낙서판을 백업하고 초기화 해주야한다. 또 백업한 뒤 이전 낙서판으로 찾아 갈 수 있도록 이전 낙서판의 링크까지 달아 주려고 하니 상당히 번거로웠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linoit 서비스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사실 내용을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름대로 고민해서 만든 방법입니다.

 

백업하기
백업하는 방법은      이전 글에서 설명했다. 그러나 단순히 백업만 하면 이 낙서판에 다시 낙서를 붙일 수 있으므로 조금 더 설정해 주어야 한다.

 

  1. 일단 linoit    에 접속한 뒤 내 캔버스/캔버스 설정    을 클릭한다.

     

  2. 현재 낙서판으로 사용하고 있는 캔버스(예:모두모두    )의 복사본 만들기 링크를 클릭한다.

     

     

  3. 복사본의 설정을 클릭한 뒤 적당한 이름으로 바꾸고 공개 설정을 모두가 메모장을 붙일 수 있게 하기에서 모두에게 보여주기로 바꾼다. 이렇게 하면 백업된 낙서판에는 다른 사람이 낙서를 붙일 수 없게 된다.

     

     

  4. 저장하기 단추를 클릭해서 복사본 설정을 저장한다.

 

링크달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낙서판을 보면 아크몬드    님이 "이전에 낙서를 남겼는데 낙서가 없어졌다"는 글이 있다. 낙서판을 그냥 날리면 이런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 내 경우 이전 낙서판으로 갈 수 있는 링크를 남겼지만 그 링크를 보지 못해 발생한 일이다. 따라서 낙서판을 백업했으면 지금까지 사용한 낙서판을 초기화하고 이전 낙서판에 대한 링크를 달아 주는 것이 좋다. 낙서를 하나 하나 지우는 방법으로 낙서판을 초기화할 수 있지만 이 보다는 삭제하고 새로 만드는 것이 더 빠르다.

 

  1. 현재 낙서판으로 사용하고 있는 캔버스(예:모두모두)를 삭제하고 같은 이름으로 캔버스를 다시 만든다. 이렇게 하면 낙서를 일일이 지우지 않고도 초기화할 수 있다. 주의할 것은 이름이 바뀌면 링크도 바뀌므로 꼭 같은 이름을 사용해야 한다.

     

     

  2. 새로만든 낙서판으로 이동한 뒤 포스트잇을 하나 만들고 이전 낙서판의 링크(예:복사본의 이름이 모두모두1   이라면 http://linoit.com/users/artech/canvases/모두모두1    )를 붙여넣고 다른 위치로 이동 시킬 수 없도록 핀으로 고정한다.

     

 

ict 활용 교육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블로그

두 분의 블로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초등 선생님들 사이에서 유명한 맥노턴 선생님과 소금별 선생님의 블로그입니다.

 

가끔 이분들의 블로그를 보면서 수업의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http://mcnorton.com/freenote/eduICT

 

1) 맥노턴 선생님의 블로그 입니다. 페이스북에서도 정보화 교육 및 컴퓨터 기반 학습

스마트러닝등 현장의 입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하시는 분이고

초등 교사라면 무조건 이용하는 인디스쿨 웹담당자이시기도 하구요

 

특히 게임을 활용한 러닝 및 프로그래밍에 대한 부분을 주목할만 합니다.

 

2) http://grium.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용한 부분인데 

 

이분 역시 web 2.0 및 스마트 러닝(트위터 / mind24 / 구글닥스)

등 협업 프로그램에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youtube를 활용한 수업의 예(1) - 동기유발 공유

1. 영어 수업에서의 동기유발 활용

-> 유투브 영상을 교사가 공유를 함. 특히 수업 동기 유발

영어시간에 인위적인 상황이 아닌 실제적인 대화가 어떻게 쓰이고있는지

 

효과 : POP송 / 영화 일부 -> 영어 CD 매체의 인위적인 상황보다 효과적일 때가 훨씬 많음

         아동들의 주의 집중 및 효과가 증대 

 

[교육정보 수업공지]교육정보과학특수연구II

수강생 여러분,

다음 주가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다음주는 수업을 하지 않고 중간고사 대체 과제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감: 10월24일 수업 시간전까지.
과제내용:
우리 textbook의 6장에 보면 여러가지 기타 social media들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youtube, teacherTube, Delicious, SlideShare, WebEx, Adobe Connect, Dimdim, Skype, UStream 등입니다.
이들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조사하고, 사용방법 활용 방법을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것을 교수학습에 활용한 사례를 찾아서 정리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중간고사입니다.
정리한 것은 여러분이 각자 개인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다가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기록된 개인 블로그 주소를 "제게만" 이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중간고사 되시기 바라며, 10월24일에 뵙겠습니다.
그날은 블로그와 위키에 대해서 수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 수업시간에 이야기 했었던 몇가지를 수업 시간에 시도해 볼 예정입니다.

김현철